티스토리로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는건지 갑자기 블로그에 접속이 되다 안되다 한다. 트래픽 걱정을 안할려고 티스토리를 선택한건데 가끔 이러면 정말로 우울해진단 말이지. -.-;갑자기 티스토리가 느려졌다. -.-;#
오늘도 출근하는데 날씨를 보아하니 무지 더울꺼 같다. 오늘같은 날은 그냥 사무실에서 꼼짝을 말아야 하는데 이따 점심쯤에 은행에 가야하는 괴로움이 남아있다. 인터넷뱅킹을 다시 신청해야 하는데 전화로 안되냐고 했더니 직접 오란다. 통장도 안갖고 왔는데. -.-;뭐 가서 신분증 확인하면 되겄지. 가는 김에 인터넷뱅킹 수수료를 없애고 와야지. 급여통장이 바뀌어서리. -.-;#
키보드가 달린 iPhone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용자들이 블랙베리에 익숙해져있어서 iPhone도 그러한 익숙함에 녹아들어가기 위해 블랙베리처럼 키보드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붙일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그나저나 키보드가 달린 iPhone이라. 왠지 느낌이.. ^^#
오늘은 회의하고 부사수들 일 봐주느라 내 일을 하기도 벅차고 블로그에 글 쓰기도 벅차다(그러면서도 긴 글 하나 올리는 것은? -.-). 내일까지 뭔가를 줘야한다고 하는데 꽤나 머리가 아프다. -.-;개발자들의 비애랄까.. -.-;#
버스를 타는데 너무 졸려서 좀 잤다. 그런데 앉았던 자리가 노약자석인지라 한참있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나오라고 하더라. 잠을 깨운 것은 좀 짜증이 났으나 노약자석이었고 할아버지이시기에 그냥 일어났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갈아탈 정거장이 두 정거장 뒤였다는 것이다.그래서 나름 잘 잤다. 어차피 일어나야 했는데 알아서 잘 깨워주셨다고 생각하고 말이다. 앞에 노약자를 놔두고 노약자석에 앉아서 자는 것도 그닥 잘한 일은 아니지만 대놓고 일어나라고 하는 분들도 왠지 정감이 안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다행이 이 할아버지는 그렇게까지 심하게 하지는 않아서.#
KT가 인터넷 전화의 번호이동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119에 전화할 때 자동으로 발신자 위치를 추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등 몇가지 이유때문에 시기상조라는데. 난 왜 KT가 괜히 인터넷 전화가 뜰까봐 초치는 것으로 보일까?인터넷 전화 마케팅 중에서 유선전화를 대체하는 모델로 광고하는 부분에 상당히 불만을 나타냈다고 하는데 그런 이유때문에 어떻게든 딴지를 걸려고 하는게 아닐련지. -.-;#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지들 광고주에 압박하는 글들을 제어안하니까 물좀 먹어보라는 심보로 뉴스 공급을 중단하는거 같다. 아무래도 포탈입장에서는 뉴스공급이 끊기면 꽤나 애좀 먹을꺼 같은데.다음이 참으로 묘하게 되었다#
김택진 엔시소프트 사장과 윤송이 전 SK상무가 결혼을 했단다. 축복해야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왜 저렇게 배가 아픈지. 왠지 있는 자들은 있는 자들끼리 결혼해서 더 부와 명예를 축적하는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여기서도 벌어지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아무래도 노는 물이 같아야 잘 어울리나보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는 말은 다 뻥이라는 얘기네..#
최근 정부가 보여준 촛불집회에 대한 대응은 1980년대를 연상케 한다고 한다. 무관용, 무자비, 강압으로 일컫는 80년대 진압방식을 채택한 이유는 현 정부의 구성원들이 이미 80년대에 떡고물들을 많이 먹은 종자들이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그러니 그게 최고인줄 알고 그대로 또다시 써먹을려고 하는 거겠지.. -.-;#
즐거운 토요일이구먼. 오늘은 별다른 스케쥴은 없지만 낮에 잠깐 병원에 다녀와야 한다. 이 몸에 어디 아픈데가 있는냐고 반문하는 몇몇 인간들이 보이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좀 안좋은 구석이 숨겨져있는게 이 몸의 약점이라나 뭐라나.. -.-;한의원이다. 뭐 저번에 갔더니 기가 흐트러졌다고 하는데. 내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지는 않는다는 얘기겠지.. -.-;#
퇴근하면서 라디오로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을 듣는데 퀴즈가 나와서 응모했다. 50원의 유료문자로. 문제는 조선 최고의 명의는 누구? MBC에서 드라마로도 제작했다는데. 뭐 답은 다 나왔지만 당첨이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 이거야 말로 로또지. 쩝..생각해보면 난 이런 퀴즈던 경품이던 당첨운은 그닥 없는 듯 싶다.#
통제의 산물들. 삼성전자에 들어갈려면 카메라나 USB에 저 스티커를 붙여 봉인해야한다.me2mms me2photo#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회사 출입문 앞에 있는 출근증명 지문인식기(얘는 출퇴근만 체크한다)에 내 지문이 제대로 인식이 안된다. 3번정도하니 인식이 되는데. 이거 급할때 이런다면 꽤나 애좀 먹을꺼 같다. 지각은 싫단 말이지. -.-;출퇴근 기록을 지문인식기로 하는 회사라니.. 쩝.. -.-;#
구글이 오스트레일리아 학생들의 메일 계정을 기존의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에서 Gmail로 가져오기 위해 1500만명의 학생들 메일을 덤프떴다고 한다. 엄청나다.Gmail을 쓰면 익스체인지 서버를 쓰는 것보다 소요되는 돈은 확실히 줄어들테니..#
회사에 지문인식장치를 설치해놨네. 출퇴근 시간을 이제는 지문인식으로 체크할려고 하는가보다. 이거 이제 지각하면 칼같이 걸리겠네. 혹시 화장실에 얼마나 있었는지도 걸리는거 아냐? -.-;너무 빡빡해지는데.. --;#
'임신 22주째 440g 초미숙아' 살려냈다.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생명의 소중함이 얼마나 엄청난지 일깨워준다. 국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쉽사리 버려버리는 저 정부의 멍청한 행동과 너무 비교가 되는거 같아서 씁쓸하기는 하지만 말이다.임신 22주째라면 형체만 겨우 형성되었을 때인데..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결국 아웃룩을 설치하고 메일 클라이언트를 그쪽으로 옮겼다. 일정관리를 이걸로 한다고 하니 어쩔 수 없겠지. 윈도 라이브 메일도 설치되어 있는데 그냥 지우기가 아깝고 학주니닷컴 메일클라이언트로 사용할까 생각중. 가능하겠지?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