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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이의 마지막 멘트는 언제나 “여러분 힘, 내자구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4시 54분 (Seoul) by 지저깨비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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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쁜이들 만나는 날인데 ㅜ_ㅜ 이시간까지 안자서 어쩌겠다는 거야. ㅜ_ㅜ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4시 49분 (Daegu) by 비류연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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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언급할 주제가 많다. 어떤 분야는 밖으로 꺼내어 여럿이 이야기하는 것이 낫다. 그러나 그에 사용되는 용어와 경험 자체가 누군가에게 불쾌와 상실, 분노를 유발시킨다면 접근에 조심스러워야한다 생각한다. 그에 무관심하고 무지하고 비겁해 그 주제를 피하는 것이 아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11분 (Seoul) by Shai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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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이번주말에 아니 오늘 다 보고 자려고요 헤헤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2시 6분 (Seoul) by 재서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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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2시 4분 (Seoul) by 경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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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백일사진 찍었어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46분 (Gyeonggi) by 사탕발가락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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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지났지만) 내 이름은 이연국 208은 209보단 덜 촌스러울 것 같아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근데 이영구나 이영팔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그래도 난 내 이름이 좋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6분 (Seoul) by 20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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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_~ 아침에 일어나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거라고 기도해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분 (Gangwon) by , //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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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말 ~ 8월초 쯤에 제가 몸도 안좋고 입맛도 없을때 몸무게가 38kg까지 줄어들고 그러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몸도 많이 괜찮아지고 입맛도 돌아와서 46에서 42kg까지 줄어들다가 멈췄어요. 휴ㅠㅠ 아픈게 정말 싫어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54분 (Seoul) by Sweetheart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