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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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깨비를 아십니까? 흐흐흐 나무님 소개 캄싸합니다. 미투에도 친구소개 있지 말입니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2시 1분 (Seoul) by 지저깨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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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가 어느새 내 일상의 반을 차지해 버렸다. 친구들에게도 미투데이만 얘기한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33분 (Seoul) by Hello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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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울산에서 30분 회의를 하기 위해 9시간 버스를 타야 할듯 ;;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33분 (Seoul) by xai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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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춘에서 아주 악명 높은 구악입니다: 봉간님 글에 대한 어떤 임시필명께서 쓰신 글인데, 나는 마봉춘이 'MBC'를 부르는 다른 은어라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14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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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먹고 힘이 넘쳐서 아직 못자고 있…..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40분 (Seoul) by 경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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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 열아홉살 / 1990.12.18 / 수험생 / Rh+ A형 / 157.2cm / Tartarus의 반쪽♥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 영어교사 / 노래 부르는걸 좋아함 / 영화 보는걸 좋아함 / 까맣고 긴 머리 / 눈이 예쁨 / 잘 웃는다 / 여름 겨울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11분 (Seoul) by Sweetheart / / / / / / /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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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의 한메일 사고… 간접적인 이해당사자인 저로서 코멘트하기가 난감하고.. 다만 주어진 FACT의 1시간에 55만개의 ID가 로그인했다는 사실.. 정말 대단하죠. UV도 아니고 로그인한 사용자수가 이정도라니..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8분 (Seoul) by oojoo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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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초탈한 듯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인생마저 영화 같고 소설 같은 .. 장덕의 슬픈 인생도 그렇다.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꼬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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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원티드 봤어요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1분 (Seoul) by 엘릭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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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비가 오면 이 노래가 듣고 싶어.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46분 (Seoul) by 씨에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