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깨비를 아십니까? 흐흐흐 나무님 소개 캄싸합니다. 미투에도 친구소개 있지 말입니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2시 1분 (Seoul) by 지저깨비 굽신굽신 댓글 (0)지저깨비를 아십니까? 흐흐흐 나무님 소개 캄싸합니다. 미투에도 친구소개 있지 말입니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2시 1분 (Seoul) by 지저깨비 굽신굽신 댓글 (0)마봉춘에서 아주 악명 높은 구악입니다: 봉간님 글에 대한 어떤 임시필명께서 쓰신 글인데, 나는 마봉춘이 'MBC'를 부르는 다른 은어라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14분 (Seoul) by 민노씨 뭘까 하다가 문맥을 보니 엠비씨네 댓글 (2)여자아이 / 열아홉살 / 1990.12.18 / 수험생 / Rh+ A형 / 157.2cm / Tartarus의 반쪽♥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 영어교사 / 노래 부르는걸 좋아함 / 영화 보는걸 좋아함 / 까맣고 긴 머리 / 눈이 예쁨 / 잘 웃는다 / 여름 겨울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11분 (Seoul) by Sweetheart 키에비해 큰 발 / 걸음이 느림 / 수줍음을 많이 탐 / 내 이야기를 잘 기억해주고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함 / 고양이를 좋아함 / 졸리면 아무데서나 잘 잔다 / 담배냄새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함 / 벌레를 싫어함 / 손이 차갑다 / 자기소개 댓글 (22)세상사 초탈한 듯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인생마저 영화 같고 소설 같은 .. 장덕의 슬픈 인생도 그렇다.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꼬날 장덕 예정된시간을위하여 난얇고길게살거야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