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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한명이 회사를 그만뒀다. 한 사람이 그만두면 그 일을 남은 사람들이 나눠서 가져가야 한다는 것도 문제지만 계속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서글픈 일이다. —;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 38분 (Seoul)
by 학주니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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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휴일이라서 그런지 왠지 일할 맘이 안생긴다. ㅋㅋ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3시 20분 (Seoul)
by 학주니
농땡이 중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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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어오니 배우 최진실의 자살소식이 들려왔다. 좋아하던 여배우였는데. 그녀의 죽음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안재환에 이어 연이은 연예계의 비보에 가뜩이나 심난한 마음에 그늘만 더 짙어져만 간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9시 45분 (Seoul)
by 학주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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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내 딸 수아와 함께 상큼하게 시작. ^^;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8시 19분 (Seoul)
by 학주니
뭐 그렇게 되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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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잡니다. 미친 여러분들도 좋은 꿈 꾸세요. 모든 일이 다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29분 (Seoul)
by 학주니
me2mobile 요즘같은 어려운 때에는 그저 잘 되기만을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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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데모데이에 잠깐 다녀왔다. 정말 말 그대로 잠깐이다. 한 1시간반정도 있었나? -.-;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9분 (Seoul)
by 학주니
어쩔 수 없었던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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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휴대폰을 열어서 저장되어있는 연락못했던 오래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근황을 물어볼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내가 정말 무심하구나 하는 생각이다. 하기사 내 가족에게 조차 제대로 연락하지 못하는 형편인데 말이다. 남을 언제 챙기고 있을까? -.-;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9시 57분 (Seoul)
by 학주니
그러다보면 하나, 둘씩 떨어져나가는 친구들을 보게 된다. 내 스스로가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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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로 MS와 VMWare간의 싸움이 치열하다고 한다. 하기사 기업 입장에서는 자원낭비를 막는 방법으로 가상화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점점 그 시장은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상화는 그 적용 범위가 한정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 49분 (Seoul)
by 학주니
테스트할 때 외에는 그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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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일만 하는구나. 내내 바쁘네. -.-;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 49분 (Seoul)
by 학주니
내일도 일해야 하는데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