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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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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Jul 2009
일이 마무리되었구.. 20분정도 더 있다가 놀 사람 없으면 집에 가야지.. 여의도임.. PM 06:59
26
Jun 2009
부산 도착! AM 11:22
24
Jun 2009
오늘 출근하려고 버스에 탔는데 어제 퇴근했을때 탔던 버스다. 어찌 이런 우연이.. AM 07:34
27
May 2009
출근. 오늘 하루도 힘내자. AM 06:43
26
May 2009
이래저래 지치고 피곤한 아침이라도 출근은 해야지. 아침부터 할 일은 많지만 말이지. AM 06:46
25
May 2009
저번주의 사건으로 기분이 묘하지만 일은 해야하기에 출근.. 주변 분위기는 언제나.. AM 07:06
15
May 2009
집으로 가는 길.. 금요일 밤이라서 그런가. 너무 막힌다. 과연 오늘 안으로 도착할까? PM 11:46
13
May 2009
모처럼 이시간에 퇴근해서 강남에 나왔는데 이쁜애들이 많구먼… 안구정화에 큰.. PM 07:24
오랫만에 버스타기위해 열나 뛰는군 AM 06:42
22
Apr 2009
지하철 선로위에 사람이 있어서 지하철 운행이 잠시 멈췄다 PM 10:13
17
Apr 2009
오늘 아침 날씨는 꽤 쌀쌀하다. 이게 진짜 봄 날씨인가보다. ^^ AM 07:31
15
Apr 2009
출근중.. 근데 배고프다 ㅜㅜ AM 09:08
30
Mar 2009
3월 끝물인데도 춥다. 영하의 날씨는 아닌데~ 꽃샘추위의 막판 발악인가보다 ㅡㅡ AM 07:31
23
Mar 2009
오늘 아침은 꽤 쌀쌀하다 AM 08:14
13
Mar 2009
헉~ 어제 회식의 여파인가 아침에 출근하니 사무실에 아무도 없네~ 이 무슨 ㅡㅡ; AM 09:36
4
Mar 2009
버스타고 이동중인데 운전기사가 갑자기 소변이 마렵다고 주유소에 차 세우시고 화장실로 가셨다 PM 06:26
23
Feb 2009
이런.. 5614 버스를 탄다는 것을 5615를 타서 엉뚱한 곳으로 와버렸다. 중간에 다시 갈아탔음ㅠ PM 10:45
16
Feb 2009
이번 겨울에 있어서 마지막 추위인가. 정말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구먼 ㅡㅡ AM 08:21
13
Feb 2009
블로그에 떡밥하나 던져두고 이제야 퇴근 ㅡㅡ AM 02:53
15
Jan 2009
아침 출근길 기온이 영하 11도란다. 그런데 어제보다는 덜 춥게 느껴진다. 방한복의 위력인가~~ AM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