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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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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7, 2008 다음날
27
Apr 2008
토요일 밤 12시에 밀린 빨래를 돌리며 생각했다. '가지 말아요' 말 한 마디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AM 03:22
“언젠간 진실을 알아줄 날이 오겠죠?” -> “네가 먼저 말하지 않으면 백날 기다려도 그런건 안 와!” AM 03:19
벌써 세시인데 9시부터 6시까지 학교 전체 정전이란다 ㅠ_ㅠ 일어나자마자 씻고 밥먹으러 나가야한다. 일요일도 살아야지. AM 03:17
토요일저녁의 박사세미나 -_- 이건 뭐… 선방한 것도 아니고;;; 이 뜨뜻미지근한 교수님의 반응은 뭐지 A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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