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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
2012
<李대통령 `게임 부작용' 고강도 비판..왜?>
흠, 지금까지 해온 대로라면 이번엔 게임이 기둥 뽑힐 차례인가.
P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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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벌써 부재자 신고서 접수증이 (메일로)날아왔네. 근데 접수 번호가 198X. 신청한 사람이 이천 명이 안되는구나. 하긴 이 귀찮은 짓을 할 사람이 그리 많진 않겠지.
P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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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
2012
마감 효과에 힘입어 국외부재자 신고서를 오늘 보냈다. 서류에 잘못이 있어서 퇴짜 맞지 않는 한, 4월 총선에 선거할 수 있으리라. 그나저나 처음으로 한나라당 찍어볼까 했더니 한나라당이 없어져서 다른 당 찍어야겠다. 쩝.
P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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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2
“일례로 운전을 시작하는 나이를 한두살 올리는 것으로는 교통사고율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청소년들이 기술과 자유를 천천히 습득할 수 있는 운전 견습 체계를 갖는 것이다.” -
10대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 한국에선 이런 소리 언제 들을까.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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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앱이 1위를 하고 있으면 참 애매하다. 어쨌든 심사는 통과한 거고 수요가 있을 앱을 만들어 올린 사람이 “똑똑”한 건지, 심사 통과할 리가 없다 혹은 왠지 좀 내키지 않아서 안 만든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지.
P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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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앱스토어 유료 앱 1위가 스파이 카메라. 켜면 화면에 아무 것도 표시되지 않지만 녹화가 되는 앱. 셔터음을 없애는 것까지는 아기나 동물을 찍는 등에 쓸 수 있다지만, 이건 어찌 봐도 촬영 금지된 상황에서 몰래 촬영하기 위한 앱으로 보인다.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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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하기 싫은 걸 무릅쓰고 감자를 다듬어 찐감자를 만들었다. 만든 보람이 있었다.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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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12
한나라당이 새 이름으로 바꾼다길래 생각해 본 당명 : 이명박없당 / 이 이름이라면 나꼼수 지지자들 빼고 다들 다시 한나라…아니 이명박없당을 지지할 것이라 믿는다.
PM 09:32
뭐만
하면
이명박
탓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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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12
눈이 꽤 내리고 있고 손 앞에는 카메라가 있지만 추워서 찍을 마음이 안들므로 인증은 없습니다.
PM 09:26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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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an
2012
국외 투표가 이번 총선부터 가능하구나.
국외 부재자 신고
하러 가야겠네.
PM 11:28
한국
공관이
어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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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n
2012
RSSの時代は去ったか。技術者のブログだというのにイイネボタンはあってもRSS購読のボタンはない。結局これだろうと思われるURLを直接入力してRSSを購読した。もはやじっくり読んでくれる人より、一瞬の話題になったほうがましな時代なのか。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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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n
2012
윈도우즈폰을 샀다. 공중wifi 서비스에 가입했다. 둘 다 신용카드만 받더라. 질렀다. 내 이럴 줄 알았지, 새해부터 컴퓨터 앞에서 돈 쓰고 앉아있다. -_-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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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지진과 함께.
PM 02:37
도쿄
진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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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ec
2011
몇 년간 유난히도 콧등이 시큰해지는 부고가 많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앞선 시대가 험난했었고 그럼에도 그에 지지 않은 이들이 있었다는 증거일 테다. 그 분들께 진 많은 빚을 미안해하기보다, 더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
PM 01:06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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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즈 맨션에 괜히 눈이 가던 중, 문득 든 생각 - 월세를 아끼고 그 돈으로 공부방을 끊자. 바로 아이디어 낙찰하고 월세 검색 조건을 바꿨다.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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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9
Dec
2011
처음으로 신용카드를 만들었다. 순전히 가입하면 받을 수 있는 포인트가 목적이었지만, 이로서 지름신을 영접하는 표를 끊었다. 그건 그렇고 위키백과는 신용카드 사용법도 알려주네-
P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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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즈 맨션이란 것도 있구나. 말 그대로 디자인 좀 했습니다, 하는 집인데 가령
이런 것
. 물론 집값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런 곳으로 빌릴 것 같진 않지만 보는 재미는 있네. …쓸 데 없이 눈 높아지는 건 문제지만.
A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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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 회사 근처에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감회가 새롭다. 처음 도쿄에 왔을 땐 시간도 없고 아는 것도 없어서 회사에서 소개 받은 부동산에서 다 처리했는데, 제 손으로 부동산부터 고르고 있으니 몰랐던 게 정말 많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A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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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
Dec
2011
사람의 쓰임새는 고르지 않다. 그래서 죽은 후에 뉴스에 나는 사람 안 나는 사람, 크게 나는 사람 작게 나는 사람이 있는 법이다. 사람의 무게는 대등하다. 그래서 누구 하나 죽었다고 세상이 멈추는 법은 없는 것이다.
A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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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프로젝트 마감을 하면서 이직하려고 면접 보고 다니느라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몰랐다. 그건 그렇고 이사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귀찮네- 메모 : 57days, 4p / 5cpn, x1.845637583892617
A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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