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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이명박 대통령을 욕할 때마다 그의 계좌에 돈이 쌓이는 시스템이 있다면, 사람들은 대통령을 욕할까, 안할까. 내기를 건다면 그래도 사람들이 그를 욕할 거라는 데 걸겠다. 비단 그가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 사람들이 원하는 건 현실이 아니라 현실감 있는 드라마다.
<李대통령 `게임 부작용' 고강도 비판..왜?> 흠, 지금까지 해온 대로라면 이번엔 게임이 기둥 뽑힐 차례인가.
우와, 벌써 부재자 신고서 접수증이 (메일로)날아왔네. 근데 접수 번호가 198X. 신청한 사람이 이천 명이 안되는구나. 하긴 이 귀찮은 짓을 할 사람이 그리 많진 않겠지.
마감 효과에 힘입어 국외부재자 신고서를 오늘 보냈다. 서류에 잘못이 있어서 퇴짜 맞지 않는 한, 4월 총선에 선거할 수 있으리라. 그나저나 처음으로 한나라당 찍어볼까 했더니 한나라당이 없어져서 다른 당 찍어야겠다. 쩝.
“일례로 운전을 시작하는 나이를 한두살 올리는 것으로는 교통사고율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청소년들이 기술과 자유를 천천히 습득할 수 있는 운전 견습 체계를 갖는 것이다.” -10대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 한국에선 이런 소리 언제 들을까.
이런 앱이 1위를 하고 있으면 참 애매하다. 어쨌든 심사는 통과한 거고 수요가 있을 앱을 만들어 올린 사람이 “똑똑”한 건지, 심사 통과할 리가 없다 혹은 왠지 좀 내키지 않아서 안 만든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지.
일본 앱스토어 유료 앱 1위가 스파이 카메라. 켜면 화면에 아무 것도 표시되지 않지만 녹화가 되는 앱. 셔터음을 없애는 것까지는 아기나 동물을 찍는 등에 쓸 수 있다지만, 이건 어찌 봐도 촬영 금지된 상황에서 몰래 촬영하기 위한 앱으로 보인다.
귀찮아서 하기 싫은 걸 무릅쓰고 감자를 다듬어 찐감자를 만들었다. 만든 보람이 있었다.
한나라당이 새 이름으로 바꾼다길래 생각해 본 당명 : 이명박없당 / 이 이름이라면 나꼼수 지지자들 빼고 다들 다시 한나라…아니 이명박없당을 지지할 것이라 믿는다. 뭐만 하면 이명박 탓이래...
눈이 꽤 내리고 있고 손 앞에는 카메라가 있지만 추워서 찍을 마음이 안들므로 인증은 없습니다. 귀차니즘
국외 투표가 이번 총선부터 가능하구나. 국외 부재자 신고하러 가야겠네. 한국 공관이 어딨더라
RSSの時代は去ったか。技術者のブログだというのにイイネボタンはあってもRSS購読のボタンはない。結局これだろうと思われるURLを直接入力してRSSを購読した。もはやじっくり読んでくれる人より、一瞬の話題になったほうがましな時代なのか。
윈도우즈폰을 샀다. 공중wifi 서비스에 가입했다. 둘 다 신용카드만 받더라. 질렀다. 내 이럴 줄 알았지, 새해부터 컴퓨터 앞에서 돈 쓰고 앉아있다. -_-
새해는 지진과 함께. 도쿄 진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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