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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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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매우 고맙고 소중하고 감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설레고 재밌다. PM 10:16
1
May 2007
지금 나는 오천원에 커피 한잔 사기가 매우 힘들단 말이다. 이런게 “횡포” 라는 단어 같다. PM 04:50
그러나 스타벅스 커피의 가장 기본 단계인 바닐라 아이스라떼가 오천원돈에 가깝다는 것에 정말 분노를 느낀다. PM 04:47
스타벅스의 커피는 팔레스타인을 향한 총알 값이라는 이야기에 망설여졌지만, 마실 수 밖에는 없었다. PM 04:47
26
Apr 2007
“한 사람의 천재가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린다” 할 수 있을지라도 , 그 천재가 수십만명을 먹여 살려야할 의무가 있는가.? 매우 위태로운 말이다. PM 05:51
군 생활이 어쩜 이렇게 비슷할까요.? 새벽에 자다 말고 일어나 서는 불침번 시간이,,, 하루의 거의 유일한 낙이라는 부분에서 ,, 울컥 + 공감… 정말이지 다녀온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후.. 군대는 인생의 비극이지요. AM 06:02
25
Apr 2007
길에서살다님께서 pokorus'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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