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엔 귤이 대박♪
잠이 안와 한 잔. 살 찌는 소리가 들린다 흑 오전 12시 37분
친구 불러놓고 “와우”에 미쳐있는 친구놈 10분만 10분만 하던게 벌써 2시간째다 게임을 모르는 내가 이상한거니?? 오후 10시 0분
몇년째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고 아 슬프다 랄랄랄랄랄라X3 헤이헤이~♪ 오전 10시 44분
현재 영동고속도로 양지에서 수원방향 무지막힘 뉴뉴 오후 7시 27분
벌써 밥때인가! 식사하세요~ 오후 12시 12분
할 일도 태산인데, '바쁘지 않음 이것 좀..'할 때마다 거절을 못해 남 일까지 주섬주섬 먹었더니 머리가 어질어질.. 바쁘다고 버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 인데.. 오후 3시 55분
상처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생각하다가 난 왜 그 말들에 일일이 상처를 받을까..생각했다 오전 10시 46분
Bye~ 오후 11시 59분
고작 jlpt 3급 실력으로 일본 담당자랑 메일을 주고 받고 있으니, 보내는 나도 답답.. 받는 자네도 답답.. 오후 4시 31분
왔다왔다 아이폰 도착~ 오후 7시 52분
올해 마지막 달로 접어들기 전에 한 줄 찍.. “난 배가 고프단 말이다” 오후 11시 47분
근데 이노무 아이폰은 왜 아직 안오는겨?? 취소하는게 나으려나.. 오후 9시 27분
가벼운 마음으로 엉덩일 들썩거리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전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뭐든 열심히 해보겠다는 사회생활 첫 마음가짐은 연봉과 경력에 밀려 바랜진 오래지만 에효.. 이력서 끄적끄적 오후 9시 23분
떡라면, 김밥, 설렁탕을 점심 한 끼로 위에 담아두었다.. 식도로 타고 넘어오는 걸 꿀꺽꿀꺽 삼키고 있는 중 ㅋ 오후 4시 37분
아이폰 3gs 화이트 예약 완료. 지대로 지름신 오셨도다 오전 1시 27분
화장실에 큰 일을 보러 갔는데 앞 손님께서 물을 내리지 않았다. 육두문자가 입술 사이를 삐져나오려는 순간 마주한 그것은.. 빛나는 황금색의 그것. 진짜 황금이다(어느 초가을 아침 꿈이야기) 로또를 샀다 5개 번호을 맞췄지만 1개 2개 2개(끙) 오전 1시 22분
아이팟 만져본 기념으루다가 미투 한 줄.. 신기하고나 오전 12시 19분
휴가 끝. “허무”란 단어는 이럴때 쓰는것인가? 아 뭐야 정말.. 오전 12시 30분
해변가에서 카메라 두 대나 들고다니면 돌 맞을까봐 남는 사진이 별로 없다능.. 다음에 해운대를 찾게된다면 꼭 여자친구를 뫼시고 가야겠다 다짐다짐. 오후 10시 59분
8/13~14 부산 다녀 왔어요. 부산역->광안리->연산동->해운대->서면->남포동->해운대.. 이틀동안 쉼없이 걸어다니느라 발목이 욱씬욱씬하긴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쫒겨 제대로는 못돌아본 듯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오후 10시 54분
이상한pol.님은 2007년 4월 13일부터 33명과 13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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