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엔 귤이 대박♪
우리은행에서 동양종금 cma 계좌 튼 것 마무리 지으려 외출하외다 오후 4시 9분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된 나의 버릇 1. : 대화 도중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발언권을 빼앗겼을때, 입술을 “오물오물”거린단다.. “옴짝달싹”이 정확한 표현이려나 오후 3시 44분
비가 와도 나는 떠날란다..는 마음으로 목적지를 부산으로 잡긴했는데 차편이 또 마땅치가 않다는. 오전 12시 46분
이상한pol.님은 2007년 4월 13일부터 33명과 13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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