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8, 2009 다음날
8
Dec 2009
할 일도 태산인데, '바쁘지 않음 이것 좀..'할 때마다 거절을 못해 남 일까지 주섬주섬 먹었더니 머리가 어질어질.. 바쁘다고 버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 인데.. PM 03:55
상처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생각하다가 난 왜 그 말들에 일일이 상처를 받을까..생각했다 AM 10:46

Follow RSS 이상한pol. is sharing 596 stories with 286 people since April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