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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우리마저 물러서면 다른노동자들의 희망이 꺾이기에, 기륭은 오늘도 싸운다. 그렇게 KTX 승무원들이 800일들 싸우고 있고, 그렇게 뉴코아·이랜드 여성 노동자들이 300일을 훌쩍 넘기며 외롭고 참담한 싸움을 계속한다. // 기륭의 1000일 (유해정, 한겨레 21)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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