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우리마저 물러서면 다른노동자들의 희망이 꺾이기에, 기륭은 오늘도 싸운다. 그렇게 KTX 승무원들이 800일들 싸우고 있고, 그렇게 뉴코아·이랜드 여성 노동자들이 300일을 훌쩍 넘기며 외롭고 참담한 싸움을 계속한다. // 기륭의 1000일 (유해정, 한겨레 21)
개찰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