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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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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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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귀여운 연하남에게 편지를 받았다. 일요일엔 동갑내기 훈남과 대화를 나눈 후 고기를 먹기로 했다.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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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처럼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하여 PM 11:01
내가 먼저 전화를 걸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 사람들 목소리도 듣고 살아야 하는데… P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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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왕자님. 고기를 잘 굽는 사람은 종종 보았으나 마늘을 태우지 않고 굽는 분은 처음이었습니다. 얼마든지 먹으라며 연신 고기와 마늘을 제 앞에 놓으시던 자애로운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_-*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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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고마워요^^ PM 12:45
'누가 너를 사랑하니?'는 중의적 문장이다.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한 경우.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긴 하니?'라고 묻는 경우. AM 06:20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구나. 살얼음 걷듯이. AM 04:20
위인전이나 전래동화에서 툭하면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안다'길래, 정말 다들 그런 줄 알았지.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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