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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Feb 2012
티비로 옛 영화 '만무방'을 보는데…이, 이거 좀 므흣하다?! 37 minutes ago
12
Feb 2012
누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 얘길 하나봐 12 hours ago
오늘 아점은 김밥! 12 hours ago
11
Feb 2012
많은 연애 지침서에서 '연락을 일부러 뜸하게 하라'거나 '문자가 오면 바로 보내지 말고 뜸을 들여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누가 내게 연락 뜸하게 하고 답문 바로바로 안 보내면 '이 사람은 내게 관심이 없나보다'라고 생각한다. P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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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뚱 AM 01:56
발렌타인 데이라고 뭘 틀든 어딜 가든 초콜릿 얘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 AM 01:18
손발에 땀 별로 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AM 01:16
민트가 준 나에게 의미있는 노래 릴레이. 꼽을 노래가 많은데 저는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선택할게요:)릴레이는 배고프니까 내가 얌냠냠냠 AM 12:52
10
Feb 2012
너같은 사람 좋아≠네가 좋아 PM 11:29
회 먹고 싶다. PM 09:58
왜 내가 한 음식들은 늘 소금을 더 넣어야 하는가ㅠㅠ PM 07:54
그/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PM 07:12
게임 중독이 문제인 건 맞는데, 게임이 중독의 원인은 아니지 않나. 왜 게임만 하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봐야지. AM 08:51
츄리닝에 잠바에 후드 쓰고 목도리 칭칭 맨 차림으로 정장 입고 호리호리한 (아마도)훈남과 마주침;ㅅ; AM 08:18
해가 점점 일찍 뜬다. AM 08:02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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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좋아한다고 보고 싶다고 말할 수 없어서 이렇게 당신 사진만 볼 뿐이죠 PM 11:30
양명이 불쌍해ㅠㅠ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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