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맛있는 호박죽을 끓일 거라며 동생과 함께 호박죽에 들어갈 밤을 깎는 엄마. 집에 오니 내가 사다 놓지 않아도 냉장고에 먹을 게 있고, 내가 해 놓지 않아도 밥통에 밥이 있고. 이게 어찌나 신기하고도 든든한지. 밥 해주는 사람만 있어도 인생 참 윤택해지는 거였어.
루나야 넌 뭐할래? 노래방 모임때? ㅋ
(언제 잠들지 모르니까 미리 사과방송) 안녕하세요 미투인 여러분 한밤중에 찌인하게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대하드라마 동화장판 ㄱㄱㅇ씨와의 대담은 어쩐지 여러분의 페이지를 파이팅실드를 삼아 이루어 졌구요. 등장인물이 하나 둘 늘어남에 따라 어디로 튈지 이젠
애육인(愛肉人)입니다.
오늘은 7시 칼퇴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라면 당연시되는 국방의 의무가 곧 나의 남동생에게도 주어진다.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어찌보면 무심했던 군대생활에 관심이 가게 되고 힘든 훈련을 견뎌야 할 동생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
만년필을 써보니 볼펜이나 샤프는 성에 안찬다. 유일하게 승부를 걸 만한 건 연필뿐. 가장 싼 파카가 이정도인데 집에서 놀고있는 아버지의 몽블랑은 과연 어떤 감동을 안겨줄 것인가?
이게 다 ₩로망₩때문이다.
로망!*ㅅ*언니, 저랑 신기할 정도로 이상형이 비슷해요. 아니아니, 똑같아요! // 인기쟁이 로망언니라는~_~
킹오브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