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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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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 2011
종강 수련회, 나에게는 졸업 수련회. 이제 정말 사회인인가 급 속상하네 ㅠㅠㅋㅋ AM 11:44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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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손 떨려 ㅜㅜ 감사합니다 PM 02:46
6
Dec 2011
진짜 할렐루야 오늘 몇번을 외치는지 모르겠다, 할렐루야! AM 01:10
4
Dec 2011
감사합니다 :) PM 03:40
28
Nov 2011
사랑하는 고르엡 생일 축하해 ㅎ AM 12:31
16
Nov 2011
말씀묵상 중 잠언 16장 26절 '고되게 일하는 자는 식욕으로 말미암아 애쓰나니 이는 그의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 헉;; 나는 고되게 일안하는데 왜 맨날 배고플까(…) 잠언에 이런 구절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다, 열심히 하자 18일 남았다 경민아! PM 01:31
12
Nov 2011
우와우와 졸업시험 드디어 통과!!!! 우와 완전 감사합니다 하나님♥ ㅜㅜ AM 09:32
11
Nov 2011
아침예배 드리고 나오는 길에 한남자가 급히 뛰어간다. 앞서 가던 여자에게 말을 걸었는데… 그쪽에게 호감있다고 고백했다ㅋㅋ 근데 문젠 여자분이 안 씻었다는거…. 덜 민망할 때 고백하지 그냥 내가 아쉽다ㅜㅜ 참고로 아침예배 안 씻고 가는 학우 많음. 풋풋하네ㅋㅋㅋㅋ AM 08:01
10
Nov 2011
수능 잘 보세요~ 화이팅! 나는…. 오늘 시험 너무 어려웠어…………휴우 PM 12:44
9
Nov 2011
잊혀질 때마다 생각나게 하시는 하나님, 북한을 위해 잠시 기도합니다~ 부족하지만 하루 금식하는 동안 믿음을 주신 그 분, 감사합니다 ^^ PM 07:53
6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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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푸우를 좋아해서 푸크가 됐어요, 지금은 뽀로로가 좋은데… 그럼 뽀크!?ㅋㅋㅋㅋㅋㅋ AM 01:08
2
Nov 2011
한 과목, 다음주 수요일까지 마음잡고 남은시간 열공해야지 :) 속상하지만 화이팅!! PM 11:15
27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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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임언니 너무 축하해요~ 2관왕까지ㅎㅎ 하나님의 섭리에 또 한번 소름끼칩니당! 고생많았어요♥ PM 10:25
2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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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근육경민쌤힘내세요!!(반함)(반함)ㅋㅋ AM 10:18
21
Oct 2011
가끔은 남자들이 참 부럽다. 연락 자주 안하다가도 '보자!' 한마디면 하나둘씩 급 다모이는 그런 거.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 친구들은 아니, 내가 그러지 못하니까. PM 05:04
20
Oct 2011
시작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조금은 이해된다. 나머지 반을 위해서 오늘도 힘내자~ 화이팅 푸크야!! :) PM 05:00
잠들기전 음악을 듣는데 평소에 듣던 익숙한 노래가 왜이렇게 슬프지?… 나를 위로하는건가, 아닐텐데 그렇게 들린다. 어쨌든 난 좋아. AM 12:57
10
Oct 2011
그랬구나 경민이가 내가 놀리는 거 같아서 기분이 언짢았구나 이제야 알겠다 PM 10:49
아 진짜 모의고사 못보겠다 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망함 PM 03:49
29
Sep 2011
아, 영국은 이렇구나 : NHS PM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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