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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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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사춘기 소년은 감당하기가 힘들구나. 나를 보는 느낌이랄까. ;; PM 10:16
me2tetris에서 “63760” 점을 남기셨습니다. PM 05:42
수봉 누님의 “사랑 밖에 난 몰라”가 무척이나 땡기는구나. 어쩜 이리도 잘 부르시는지! PM 03:50
me2tetris에서 “55289” 점을 남기셨습니다. 도전상대에 패배 PM 02:54
연구실 일정 관리에 구글 캘린더를 도입해보려는데. 과연 사람들을 다 쓰게 만들 수 있을지.. ㅡ_-y~~~~ PM 12:08
역시 포도는 큰 놈이 맛있다. ㅡ3ㅡ A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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