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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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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요즘 자주 듣는 전람회.. 임의재생 눌렀는데 마침 나온다. ^^ '새' AM 03:31
#37 콜롬비아. 어제의 그 커피가 바로 이번 주 배달커피였다. 너무나 좋은 기억이어서 기대를 품고 내렸건만.. 내 어찌 사부의 솜씨를 쫓아갈 수가 있겠는가? 화사하고 밝은 느낌은 오간데 없이 마치 흐려진 날씨마냥 전체적으로 회색의 맛이 느껴졌다. ㅠ.ㅠ A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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