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3, 2008 다음날
3
May 2008
#50 콜롬비아. 어쩌다보니 오늘은 두 곳의 커피집을. 화난 콜롬비아 마신 느낌이랄까? 특히 뒤쪽에서 쓴맛과 날카로움이 느껴져서 움찔했었다. AM 01:06
#49 에쏘의 라떼. 설탕이 모자라니까 '기분 좋은 따스한 봄날'의 느낌이 좀 약해진다. 테이크아웃으로 마시며 걷다가 뭐에 씌었는지 스스로 컵을 쳐서 옷에다 커피를 다 쏟아부었던.. 오늘 저녁 내내 커피로 염색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중. AM 12:40

Follow RSS poosuk is sharing 719 stories with 61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