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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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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8 다음날
28
May 2008
66잔째: 과테말라. 20g, 87도, 654회, 2분 20초, 150ml. 무난하다. 신맛과 꿍꿍함이 적절히. 중간 맛이라 강한 커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반응이 괜찮은.. PM 02:12
65잔째: 엘살바도르. 돌감의 드립. 쌉쌀한 맛, 쓰면서도 약간은 단.. 강배전에 가까운 커피를 잘 뽑았다. 너무 강하지 않아 마시기 편했음. PM 02:11
기술이 아니라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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