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3, 2008 다음날
23
Jun 2008
72잔째: 에티오피아. 20g, 85도, 2분 30초, 120ml. 마른 나무, 새콤함, 짠내가 나는 향. 매끄러운 질감은 괜찮은데 너무 묽게 내려진 느낌. 꿍꿍한 신맛, 자두맛. 뒤에 남는 약간의 단맛. PM 01:16
기회의 담을 넘으려면 노력의 성을 쌓아야 한다. AM 12:23

Follow RSS poosuk is sharing 719 stories with 61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