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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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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8 다음날
19
Jul 2008
부제가 부끄러운 피플웨어를 지나 아내가 결혼했다에 풍덩 빠졌다가 행복의 건축으로 왔다.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소설 보고 난 다음에 보통의 사색적 표현들을 보니 좀 턱턱 막히는 느낌이구먼. PM 11:18
볼링, 피자, 당구, 빙수, 정치얘기까지. 소소하게 그러나 열심히 놀았다! P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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