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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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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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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그간 모은 도서상품권으로 뭘 살까 고민하다 다섯마리의 고양이를 들였다. '다른 책들은 중고서점을 이용하겠다'는 나로서도 이해 안되는 판단을 내가 했지. ;; 피터 게더스의 고양이 이야기는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아녔고 ㅡ_-y~~~~ 토지는 이 강연 보고선 구입 결심. PM 04:50
誰かの願いがうころ - 宇多田ヒカル 아아~ 반가운 히끼의 노래. First Love가 떠오른다. 첫 두 앨범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AM 04:54
노 웨이 아웃. 이런 내용(스포일 포함)이었구나.. 내용을 이해 못 하니까 시큰둥했지. ;; AM 04:28
색, 계. 가슴까지 단숨에 다가와버리는 표정들.. 대단한 연기와 연출. AM 04:14
82잔째: 인도네시아 몬순. 커피공방. 얌전하고 순한 맛. 온도가 낮아지면서 일어나는 맛의 변화가 인상적. 처음엔 거친 느낌이었다가 식으면서 밸런스를 찾으며 순하게 변신, 마지막엔 감칠맛이.. 초반엔 꽤나 보리차맛도 느껴졌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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