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8, 2008 다음날
8
Aug 2008
84잔째: 콜롬비아. 17g, 86도, 565회, 2분 30초, 90ml, 56도. 시작할 때 새로운 맛이 잡힌다. 전체적으로 튀는 맛 없이 부드럽게 이어지다 후반부에 쓴맛과 신맛이 약간 나오면서 깔끔한 마무리. 보드라운 실크의 이미지. 약간 가늘고 빨랐던 물줄기. PM 01:01
피터 게더스의 노튼 3부작을 읽기 시작했다. 스코티시 폴드 사진 보니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네. 보는 순간 녹아버릴 정도로 귀엽구나. ㅠ.ㅠ PM 12:38

Follow RSS poosuk is sharing 719 stories with 61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