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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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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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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야식으로 먹은 치킨때메 며칠 째 소화불량으로 고생 중. 먹을 거 제대로 못 먹으면서 배는 빵빵한 이 상황이 며칠 째 이어지다보니 배고픔이란 게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PM 09:02
멋진 하루: 병운이 닮고 싶더라. 좀 안 풀리고 어려워도 능글능글 농담하고 들러붙고 꿈을 얘기할 줄 아는 성격. 카메라의 시선처리나 병운에 착착 달라붙는 듯한 음악도 좋았으.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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