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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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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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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90잔째: 콜롬비아 20g, 83도, 2분 40초, 110ml, 58도. 두번째 드립에서 물이 차오르는 현상. 첫번재 드립 후 인내심을 좀더 가졌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맛과 향이 더 풍부해졌지만 쓴맛이 조금 튄다. PM 02:55
89잔째: 콜롬비아. 20g, 85도, 2분 35초, 110ml, 60도. 일부러 두번째 드립에 집중적으로 추출을 해봤다. 초반엔 터프하고 건조하면서 뒷맛이 꽤 달게 느껴졌는데 식으니 느낌이 많이 바뀌더라. 따스함과 다정함? 좀 식혀서 마시는 것이 좋은 것 같다.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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