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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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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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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92잔째: 콜롬비아 20g, 84도, 2분 35초, 110ml, 60도. 신선한 느낌의 산미는 거의 사라지고 진하고 무거운 느낌이 남았다. 이제는 멀리 떠나가고 있는 이번 콜롬비아. 딱 맞춰 다 먹었다. PM 10:11
미쓰 홍당무: 혁재옵이 보심 좋아하지 않았을까? 왕따들이 하는 삽질의 연속인 만화같은 영화. 키득키득 재밌었다. 캐릭터도 다들 사랑스럽고. 나도 그녀처럼 스스로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AM 02:13
91잔째: 콜롬비아 20g, 84도, 2분 35초, 110ml, 60도. 무심결에 첫번째가 길어졌다. 전체적으로 싱거운 느낌이 강해짐. 그러면서도 자극적인 쓴맛. 처음은 가늘고 짧게, 중반에 집중하는 느낌으로.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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