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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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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소광섭 교수님의 봉한학설 세미나 중에 문득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 생물학의 초점이 어떤 시점에서 급격히 분자생물학 쪽으로 옮겨가면서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의 중간 영역에 대한 연구가 어려워졌다고. 관심도 적을 뿐더러 측정 장비 등이 부실해 연구 자체가 어렵단다. PM 09:09
정해진 기간 안에 다 찍을 수 있도록 정말 노력 많이 했어요. 이상하게도 이 부분이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 그리고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는 부분은 미숙이가 정말로 정신없이 부지런한 애였다는 것. 근데 제대로 하는 건 없고. 누구랑 닮았네. ㅡ_-y~~ P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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