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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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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95잔째: 콜롬비아. 20g, 85도, 3분 20초, 4회 드립, 130ml, 58도. 두세번째 드립을 좀더 느긋하게 가져가면서 추출시간이 길어지고 추출량도 많아졌다. 맛은 더 편안해진 느낌이고 밸런스도 좋다. 추출을 좀더 길고 편하게 가져가봐도 되겠다. PM 01:47
단박인터뷰: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 위기에 대한 두 가지 이야기.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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