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5, 2008 다음날
15
Nov 2008
movie
이글이글 눈빛들을 가진 모히칸들의 활활 타오르는 사랑 이야기. 음악이야 워낙에 유명하고, 더불어 빛나는 두 여배우(매들린 스토우, 조디 메이)의 아름다움이.. ㅠ.ㅠ 마지막 장면은 여기 PM 05:09
book
보던 책 덮고 일단 이거부터. 슈레기 영어 좀 어케 안 되나. 논문 쓰면 멀해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어야 논문이지. ㅠ.ㅠ PM 01:09
다케히사 겐조의 내한 공연. 하프시코드와 쳄발로를 직접 보고 연주를 들을 수 있었던 기회. 피아노보다 부드럽고 여린 음색이더라. 가족적인 분위기를 가진 앙상블의 모습도 보기 좋았음. PM 01:02

Follow RSS poosuk is sharing 719 stories with 61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