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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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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6, 2008 다음날
26
Nov 2008
잭이랑 운동하다가 죽을 뻔 했다.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막 매스껍고 눈앞이 캄캄해지고 얼굴에 전기가 흐르는 등 무서운 증상들이 나타났었다. ;; 화장실에 앉아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무서워서 심장에 손을 대니 심장이 안 뛰고 있능 거. ;;;; 살살해야지 살살. PM 11:57
크롬 위주 브라우징에서 파이어폭스로 컴백. 주요 원인은 플래시 먹통 문제였는데 돌아오니 제스쳐니 부가기능이 확실히 편하긴 편하다. 그간의 경험으로 메뉴도구막대 제거해버리고 스킨은 크롬으로, 패스트다이얼 등 몇 가지 부가기능 추가. PM 06:52
movie
9년의 시간 간격을 사흘 만에 따라잡았더니 두 사람의 여전함과 달라짐 모두가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졌다. 대화를 통한 공감이란 형식은 동일했지만 전편은 바로 이순간에 대한 얘기였다면 속편은 그때 그순간에 대한 얘기. AM 01:21
부산 출장. 아침 일찍 시작해 12시까지 여기저기 다녔더니 하루가 이틀 같다.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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