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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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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으으~ 짐승같은 넘들. ;; 징그러울 정도로 질기면서 웃기기까지!

오전 1시 38분 (Daejeon) 댓글 (0)
27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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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japanese train loaders 우엉~ 굴러가는 게 싱기.. ;;

오후 7시 3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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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잔째: 브라질. 20g, 83도, 554회, 2분 50초, 110ml. 너 왜 이러니 너 커핀에 왜 자꾸 인삼차가 되려고 하니? ;; 아주 강하게 볶아진 것이 아님에도 탄맛이랄까? 그런 게 뽑아져 나온다. 적당하면 좋은 쓴맛이거나 고소함인데 좀 지나친 경향.

오후 1시 2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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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조 식빵에 자가제조 요쿠르트까지 룸메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데 요즘의 웰빙라이프. 아잉~ 건강해지고 있어!

오전 9시 52분 (Seoul) 댓글 (0)
26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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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라면 일단 기본이 되야지. 후진 사진 나오면서 HD 동영상 되어봐야.. 스펙에 반해 산 NV24HD의 화질에 좌절하여 며칠 째 방황 중인 우리 룸메. ㅠ.ㅠ

오후 5시 3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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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양말이랑 이어폰 솜 샀다. 각각 5700원, 1000원인데 배송료도 없다. 막 무섭고 그러면서도 좋고 그렇다. ;;

오전 2시 4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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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Who am I? 에 의미를 부여해가며 의도를 파악하려 노력했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노력이 너무 많이 필요해져서 그냥 넋을 놔버렸다. 맘이 편해지니 더 재밌더라. 총알 히네루라니! ㅋㅋ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과 비슷한 느낌도 들더라.

오전 2시 36분 (Seoul) 댓글 (0)
25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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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잔째: 브라질. 20g, 87도, 654회, 2분 50초, 200ml. 특색이 부족해 힘이 없는 맛. 약간의 새콤함과 꿍꿍함. 강하게 뽑고자 했던 게 추출양이 너무 늘여버린 것 같다.

오후 8시 19분 (Seoul) 댓글 (0)
24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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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