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 엔지니어 P
이 미투의 태그들은
Misty - Ella Fitzgerald 오전 12시 53분
더 늦기전에 - 92' 내일은 늦으리 오전 1시 8분
애플 이벤트 볼까말까 고민 중에 문득 생각난 천방지축 하니 오프닝 오전 2시 25분
Beethoven 'Moonlight' Sonata op 27 # 2 Mov 3 Valentina Lisitsa 정교하고 부드럽다. 손가락이 잘 보여서 좋으네. 오전 1시 42분
I'm Yours - Jason Mraz (Live @ EBS 공감) 오전 12시 35분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 임선호 오전 12시 38분
익숙한 새벽3시 - 오지은, 다림질하다 갑자기 들리는 가사. 오늘은 일찍 잠들어야 할텐데.. 오전 1시 13분
오늘 내내 흥얼거리던 머라이어 캐리의 I'll Be There. 집에 오자마자 받아 듣든다. 오전 1시 56분
어엇~ 같은 제목이네! 라면서 반가워했던 두 곡. 루시드폴과 박지윤의 '봄눈' 오전 2시 44분
박지윤 이번 앨범. 두고두고 듣겠다. 오랜만에 꺼내 틀어도 좋구나~ 오전 1시 27분
전까지 최고의 아이돌은 빅뱅이다 라고 생각해왔지만 그리고 카라도 소시도 좋지만 나의 아이돌은 윤하가 아닌가 생각했다. ^^;; 오전 1시 45분
날 떠나지 마 - 박진영, 95 드림 콘서트 오전 2시 12분
머릿속을 - 임주연, 카페 벨루주 공연 오전 1시 11분
저 지평선이 빛나 보이는 건 어디엔가 너를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 - 천공의 성 라퓨타 엔딩 오후 11시 39분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1편, 2편 오후 11시 40분
임선호씨의 노래: Born To Love You,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오전 12시 8분
마이 앤트 메리의 Circle 앨범 좋고나. EBS 스페이스 공감에선 임주연이 건반과 코러스로 참여. 멍멍이 후드티 입고 나온 모습이 귀엽다. 그 영향일까? 지금 받아 듣고 있는 앨범에서 가장 맘에 드는 곡도 '마지막 인사' ^^;; 오후 3시 7분
한가님 소개로 알게 된 임주연. 나는 '머릿속을' 이란 곡이 더 마음에 든다. 내가 가는 길을 걸어갈래~ 라이브 영상 1, 2 오후 11시 33분
바래진 기억에 - 박지윤. 디어 클라우드의 용린이 작곡한 곡이란다. 그러고 보니 박지윤이랑 나인의 음색이 참 닮았다. 오후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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