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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코스타리카 (다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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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잔째: 코스타리카. 20g, 87도, 654회, 2분 10초, 100ml. 첫모금이 참 좋았는데 두번째부턴 느껴지질 않는다. ㅠ.ㅠ 뒤쪽맛이 안 좋다. 전체적으로 신맛이 앞에 있지만 강하진 않고 개성은 뒤로 숨어 드러나지 않는다.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 29분 (Daejeon) by poosu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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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잔째: 코스타리카. 1~2인용 필터가 다 떨어져 3~4인용으로 드립. 자연스레 물줄기가 더 굵어지고 강하게 커피를 통과한다. 그러자 맛이 훨씬 좋아졌다. 붕~ 뜨는 기분을 선사해주는 상큼한 맛. 기분 좋은 신맛이 생겨났다.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55분 (Seoul) by poosu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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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코스타리카. 요즘엔 어떤 커피를 내리든 똑같이 불편한 맛이 커피 안에 담긴다. 원인은 지나친 망설임이 아닐까.. 그렇게 추측하고 있다.

2008년 5월 1일, 목요일 오전 12시 4분 (Seoul) by poosu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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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코스타리카. 뜨겁게 그리고 급하게 내렸고 딱 그 느낌을 주는 맛이 나왔다.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오후 5시 23분 (Seoul) by poosu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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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코스타리카. 아쉽게도 전체적으로 느낌을 떨어내기가 어렵다. 몇 번의 추출 중에서 우연히 92도쯤부터 추출한 것이 가장 매끄러웠지만 맛이 빨리 변해버려 아쉬웠음.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오후 12시 20분 (Seoul) by poosu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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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코스타리카. 그라인더 청소 후 첫번째 드립. 분쇄 정도를 못 맞춰 왕건이들이 잔뜩이었다. 전체적으로 텁텁한 느낌.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오후 7시 3분 (Seoul) by poosu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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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코스타리카. 85도에서 20g으로부터 120ml 정도 칼리타 추출. 좀더 빨리 뽑는다곤 했는데 맛의 변화는 별로 없었다. 묽게 내려지는 느낌. 커피의 양을 좀 더 쓰고 물의 온도를 높여보면 어떨까?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오후 2시 48분 (Seoul) by poosu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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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코스타리카. 87도에서 30g으로부터 200ml 칼리타 추출. 좀 천천히 뽑아내야지 하는 욕심이 있었는데 마셔보니 잡맛이 많이 들어가버렸다. 짠맛이 강하게 다가옴. 특징을 끄집어내려면 조금 더 빠르게 가져가야 할 듯.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오후 10시 2분 (Seoul) by poosuk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