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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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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7
Jun 2009
me2TV
한 가운데 빵이 높인 식탁보 주위를 뱅글뱅글 돌던 사과. 투박하지만 너무도 생생하게 기억될 중력에 대한 일반상대성이론의 설명. 국경과 편견을 넘어 진리를 추구하던 두 과학자의 만남. AM 01:06
30
May 2009
movie
어머니의 맹목적 사랑이 가진 잔인한 이면, 침처럼 날카로운 바보(?) 아들.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비틀어둔 점, 미친 듯 일렁거리는 마지막 춤 장면이 특히 마음에 든다. PM 10:54
8
May 2009
movie
트레키 친구의 평은 '스타트렉을 모티브로 스타워즈를 만들었다'. 허나 잘 모르는 나같은 사람에겐 오히려 그편이 나았다. 영화 전체의 느낌와 배우들에게서 젊은 에너지가 느껴졌다. 캐릭터 묘사도 좋았고. '더 비기닝'이란 제목이 잘 어울렸음. PM 05:09
2
May 2009
movie
보는 순간엔 아름다운 영상과 유머를, 보고난 후엔 머리 속에서 퍼즐 맞추기를 하며 즐기고 있다. 재밌는 영화. PM 01:38
11
Jan 2009
movie
느네, 쏘울이 있어~~~~!! 꺄오~~~~ AM 03:27
6
Jan 2009
movie
이제서야 온전하게. PM 07:57
27
Oct 2008
미쓰 홍당무: 혁재옵이 보심 좋아하지 않았을까? 왕따들이 하는 삽질의 연속인 만화같은 영화. 키득키득 재밌었다. 캐릭터도 다들 사랑스럽고. 나도 그녀처럼 스스로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AM 02:13
12
Aug 2008
다크 나이트: 세상을 구성하는 것은 그렇게 짝이 있는 것일까? 예상했던 것보다 영화는 침착했고, 영어를 못 알아듣는 게 참 답답했고, 이기적 유전자를 다시 읽고 싶었다. PM 11:41
7
Aug 2008
월-E: 행복해지는 애니메이션. 주위에서 신나게 깔깔거리며 보는 꼬마친구들 덕에 더 재미났었다. ㅎㅎ PM 10:09
21
Jul 2008
색, 계. 가슴까지 단숨에 다가와버리는 표정들.. 대단한 연기와 연출. AM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