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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n
2009
언젠가 롯데마트에서 적립해달라며 홈플러스카드를 내민 적이 있다.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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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n
2009
주말저녁의 KTX에는 애기, 애기엄마, 애기아빠가 잔뜩이다. 300킬로구간의 스피드를 음미하는 중
P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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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2008
밤하늘 달빛은 존재보단 통로처럼 느껴진다. 내 마음 속에서 그 빛을 찾고 싶다.
A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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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n
2008
다짐은 먼지처럼 가벼워 관성이란 바람이 손쉽게 흩어버린다.
A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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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08
오리랑 거위들도 운치라는 걸 아는지 분수대에 앉아 비오는 풍경을 관조하고 있구나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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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8
실로 오랜만에 짜파게티 야식이로구나. 암암 주말엔 짜파게티지!
A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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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08
계란후라이를 얹은 참치볶음밥, 김빠진 맥주,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연애시대..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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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r
2008
계란 뒤집는 실력(?)이 늘고 있다. 어느새 주말습관이 되어버린 계란샌드위치를 냠냠~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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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c
2007
우연히 보게된 영화예고편에 카모메식당의 두 주인공이! 찾아봐야지 제목은 '안경'
PM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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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v
2007
점촌터미널에서 햇볕 쬐는 중. 이어지는 결혼식 덕에 11월은 부득이 여행의 달.
P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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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7
앞으로의 계획 : 뛰고 씻고 그레이 아나토미 하나 보고 2시 되기 전에 잠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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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ep
2007
성장과 정체.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여러가지 키워드들..
A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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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2007
예멘과 브라질을 마시며 지각으로 얼룩진 아침의 기억을 지운다. ^^;;
PM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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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Sep
2007
신선한 저녁공기. 코로 전해지는 가을..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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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ug
2007
눈을 크게 뜨고 하늘을 바라보지만 내가 찾는 희망의 구름은 보이지 않는다
PM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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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Aug
2007
진실로 바람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도시를 떠나 방황해보라 -이외수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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