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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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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아직 한참 멀었지만, 나름 발이라도 한번 담궈본 료칸이나 온천들중에 따져보자면 이즈에 있는 요기가 제일 좋았던듯… 며칠째 제대로 잠을 못자고 앉아 있으니 주제파악못하고 도망칠 궁리만…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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