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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Feb 2009
이거 재미없어졌다.ㅋㅋ PM 01:50
5
Feb 2009
3달만 버티라면서 옮겨졌던 업무. 1년반만에 드디어 돌아왔다. 모든게 다 익숙하긴한데, 그냥 뻘쭘하다. 그래도..쪼끔은..기분이 괜찮아 PM 05:41
4
Feb 2009
Sentimental - 끌로드볼링,장피에르랑팔. 우울할때 듣는곡중하나. 점심시간 불꺼진 사무실에서 들으면 왠지 그 순간은 다른 장소인것같은 생각이 들어 좋다. PM 12:55
2
Feb 2009
티비에 송유근 나오는거 보고 감동했다. 부디 훌륭한 물리학자로 성장하길! 역시 난 물리… 포기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함께 했다.ㅋㅋ AM 08:10
1
Feb 2009
어제 오디션 끝나고 한달만에 맘편한 주말… 딩굴딩굴딩굴~~~ 아무래 그래도 역시 맘이 무겁다. 풉. PM 03:29
5
Jan 2009
새해 첫 출근. 담담함 반, 두려움 반 이랄까;;;;;; AM 11:28
1
Jan 2009
행복한2009년!!! AM 08:14
24
Dec 2008
오지랖넓은것도병이다ㅋ회사사람들에게크리스마스선물^^; AM 11:37
22
Dec 2008
이래저래 고민할 일들만 생긴다. 나 왜 이렇게 되어버린거니 -_- PM 11:17
19
Dec 2008
아 이번 감기 너무 독하다… 힘들고 지친다…흑… AM 11:01
17
Dec 2008
예전에 누군가에게 닌텐도 테트리스 게임팩을 빌려준 기억만 있다. 딱 그게 끝 ㅠ_ㅠ 도대체 누굴 빌려준거냐고 -_-a….. PM 12:33
14
Dec 2008
어제는 입사 4주년. 내일 출근하면 이제 5년차 회사원이다. 입사때는 상상 안했던 일이 일어났다.ㅋㅋㅋ PM 09:46
13
Dec 2008
처음가본 플륫 독주회. 멋있고 부럽고 떨렸다. 카르멘 환상곡. 나는 언제쯤??? -_-a PM 11:48
12
Dec 2008
하이고.. 피로누적 금요일. 집에 가고싶어라아~ PM 03:06
8
Dec 2008
하루에 백번 나락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중. 정신줄을 아예 놓으면 좋으련만. 회사원의 신분으로 그럴수도 없구나아~ AM 09:43
7
Dec 2008
우왕- 눈온다. 펑펑. AM 08:55
4
Dec 2008
우중충한 날씨때문인가… 마구 우울해져온다. 오전9시반인데 꼭 힘들어 지쳐버린 하루의 밤10시같은 느낌이랄까.. AM 09:25
2
Dec 2008
어젯밤 살짝 술기운에 친구와 전화. 역시… 좋다. AM 08:03
1
Dec 2008
누군가를 마구 미워하는것… 내마음도 편하지만은 않아. 괴로운 마음에 집에오는길에 버니니 한병을 사고… 겨우 5도짜리 반병에 벌써 취한다. PM 09:40
행복하기만한 12월이면 좋겠다. 왠지모를 기대 조금. 긴장도 걱정도 되지만. 2008년은 꼭 해피앤딩이길…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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