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Jan 2012
커다란 조화의 물결 속에서 기뻐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게나. 끝내야 할 곳에서 끝내버리고 다시는 혼자 깊이 생각 마시게. 도연명의 < 신석 > 중 PM 11:46
18
Jan 2012
당신 자신에게 인색하지 마세요. PM 10:53
그래서 어제 난 그냥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왔다. 오늘 난 그냥 화장을 열심히 하고 셀카를 듬뿍 찍었다. 과거에 한번쯤 즐거워 했으나 어쩌다보니 삶에 쫒겨 놓아 둔 것들을, 모처럼 했을때 그 일들은 활력을 내게 돌려준다. 작지만 확실한 사치를 추구하며 사는 요즘. PM 10:52
세상의 건반은 그 자리에 있고 그걸 치면 소리가 난다. 우리는 스스로 익숙한 건반만 치면서 자신의 삶이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저기 건반이 있어. 그냥 치면 돼는거야.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요즘. PM 10:50
부지런해지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난 지금의 게으른 내게 만족하고 있지. 사실.있잖아. 내 삶의 템포가. 난 좋아. PM 10:48
15
Jan 2012
아고고 지친다 기운없을땐 홍삼차 한잔 쭉 해야지 훗~ PM 09:42
10
Jan 2012
괴혼 아이패드 버젼을 열심히 수련한 결과 왼손 엄지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겼다. 후… 영광스럽긴 하지만 왕자를 굴리는 일 외에는 쓸모없는 업그레이드. PM 02:50
3
Jan 2012
me2photo
운전면허 학원 차를 벗어난 첫 주행을 했다. 40키로로 바람의 윈드를 가르며 롸이더의 혼을 불사름. ㅎㅎ 뿌듯 그러나 이 차는 동생차 입니다. AM 12:44
me2photo
동생방의 인형이 치명적인 유혹의 포즈로 앉아 있었다 AM 12:36
16
Dec 2011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그늘진 심정에 불질러 버려라 PM 12:21
여행을 가고 싶다. 멀리 멀리 풀려나가듯 멀리 가고싶다 AM 02:16
10
Dec 2011
흑 구름이 껴서 달이 어딨는지 모르겠다. PM 11:15
오! 지금부터 3시간 반가량 월식이 진행된대요. 이미 시작했다합니다! PM 10:15
3
Dec 2011
호크니 전시가 지난주에 끝났다니… 더헝헝헝..ㅠㅠ PM 03:57
가을엔 바닥이 잘 보인다. AM 12:45
28
Nov 2011
미친G. 와자뵤. 너무 좋아. AM 12:11
21
Nov 2011
후회할거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거면 절대 후회하지마라_무라카미 하루키 PM 05:28
20
Nov 2011
도로 주행을 하고 있다. 난 70km도 밟아본 여자야. 하하하. AM 01:09
차이코프스키. 사계. 중 6월.뱃놀이. AM 01:08
즐거웠으면 된 것. 그게 전부. AM 01:04

Follow RSS ori is sharing 436 stories with 49 people since June 1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