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7
Aug 2009
생각

미투. 나쁜 감정은 없는데, 한마디 하자면 트위터의 경우에는 한국 서비스를 안하고 있다. 그리고 트위터를 사용하는 분들은 웹에 접속하여 사용하기 보다는 클라이언트로 채팅을 많이 하신다. 그런점이 다르지… 왠지 미투가 점점 싸이월드화 되어가는 건 왜인지 모르겠다. 오후 10시 58분

생각

오늘은 막걸리에 동래파전도 괜찮은데..뭐.. 나가서 마실사람도 없으니.. 부산은언제쯤 시원하게 올려나.. 오후 3시 38분

생각

사진변경~!! 프로필사진..뭐 얼굴 사진인데뭐.ㅡ.ㅡ 변경된건 없음. 오전 2시 45분

생각

미투는 내가 연결을 해놨는데도 누군지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쥐약이다. 누군가해서 들어가보면 그사람이 누군지 기역할수 있을 만한 것들이 없다. 특히 프로필 사진을 다른 모습으로 바꼈을 경우 나의 경우엔 알지못한다. 그사람은 처음 보는 사람으로 느끼니까.. 오전 2시 43분

26
Aug 2009
생각

전혀 반갑지 않은 사람에게서의 연락은 정말 싫다. 속사정을 내비치지 못하는 나로서는 더욱더 짜증이난다. 그사람과 또 한번 봐야된다는 것에.. 어서 감투를 벗어야지..원.. 오전 12시 51분

20
Aug 2009
생각

민간 영역을 뺏어 행정에 바치는 '도의회' 아무리 그래도 인건 아니지 않나. 그곳은 행정부에서 만든게 아니라 그 근처 부락에서 만든 것들인데 이익이 된다고 보고서 행정부에 넘기는 건 당신들의 배를 채울려고 하는속샘으로 밖에 안보여. 그리고 걷는데 왜 돈을 내야되나? 오후 4시 50분

생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올레 이용 및 관리 조례안이 도의회에 발의된것이 맞다고 합니다. 3년동안 개고생해서 개척한 제주올레를 꿀꺽먹겠다는 속샘이군요. 전 미디어인터넷팀장으로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projecty제주 의회가 돈에 눈이 멀었군요. 오후 4시 47분

생각

당신에게 날개를 드리고 싶지않습니다. 이걸드리게 되면 당신은 날라갈 것같아요. 당신을 읽고십지는 않아요.. 오전 12시 9분

19
Aug 2009
생각

당신께서 가시면 저 자신이 이세상 권력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거만한자를 어찌 말리오리까. 저 거만한 사람은 자신의 권력이 국민에게 온것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서 자신을 찍어준 국민들을 죽이는 짓을 하고 있는데 어찌 합니까….. 오전 2시 10분

생각

또 가셨구나. 또 가셨어.. 역시 일식은 큰별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란 말인가.. 너무하구나 하늘아여, 두분의 수장을 한꺼번에 잃었으며, 그리고 정작 드러운 인간들은 떵떵거리며 사는 것을 보면.. 답답할 뿐이구나. 오전 1시 36분

17
Aug 2009
생각

주 브라우져를 불여우에 오페라로 바갔다. 인자 오페라로 써야겠다. 별 수 있나. 불여우는 부가서비스들이 너무 좋은데. 너무 무겁다. 그래서 오늘 게임하다가 다운되는 충격적인 상황을 보고서 바꾼것. 인제 하나하나 알아가야지. 깔끔하게 만들어놧다만.. 오후 11시 51분

생각

만악 몇일동안 안올라오면 잠수 타고 어디선가 머리짜매면서 블로깅하고 있을 수도.. 오후 2시 8분

생각

분명 알고 있다. 무엇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하지만 그럴 용기가 없다. 그래서 나는 비겁한 자이고, 소인배일수 밖에 없다.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길인걸. 중도라고 하지만 그 중도도 대인을 위한것이아닌 소인, 나만의 것인것을 어찌할랑가 오전 12시 0분

16
Aug 2009
생각

분명 경제를 살린다고 하지 않았는가? 왜 다른 것들을 무시하고 짤라내고 그러고는 경젤를 살린다고 지꺼리는가. 당신들이 뭘 했는가. 당신들은 당신들이 한건 없고 그전에 했던 사람들만 머라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들은 도데체 뭔가! 오후 2시 2분

생각

오랜만에 사진을 찍으러갔었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 또다른 세상 또다른 느낌으로 또 빛만을 찾아가고 있었다. 오전 2시 7분

14
Aug 2009
생각

눈감고 사는 사람들은 봐라. 당신들이 눈감고 사는동안 세상은 벌써 저멀리로 넘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덕분에 눈뜨고 길을 가르쳐주는 사람들이 전부 죽어가고 있다. 그런데 왜 눈을 뜰 생각을 안하고 있는가? 당신들만큼은 눈을 뜨고 살아가야되는 것아닌가. 오후 7시 25분

13
Aug 2009
생각

자신을 둘러보자. 자신에게 따끔하게 말해주는 사람이있는가? 자신에게 좋은말만 하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좀하고 살자. 너무 없는 것도 안좋은거지만, 너무많은것도 안좋은것이다. 오후 9시 52분

생각

나라에 쌀이남아돌면 그걸 저기 아프리카에 지원이나 해주지 그러나.. 그곳아이들은 먹을게없어서 배곪아 죽어가고 있는데 쌀남아돈다고.. 국민들에게 쌀국수나 드삼 하고 말하는 넌 너무 한거 아닌가? 남아돌면 지원해주면서 국가 위상도 올리고 하는게 좋은거지… 오후 9시 38분

생각

답답하다.. 국가 수장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한말은 무조건 해야된다는 말을 한다. 왜그러지 자기의 자리에서는 그렇게 강제로뭔가 할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걸 모르는걸까? 오후 9시 37분

생각

트윗에 지금 새로 가입한 사람많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그사람들에게만 몰려있다. 그래서 더욱더 이곳에 오기가 힘들어지는것이다. 나는 저곳에 못어울이거든.. 내가 아무라 간다고 해도 저곳에 들어가서 뭘할껀가? 차라리 토픽나하지. 오전 3시 3분

생각

트윗은 혼자서 중얼거린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서 말을 하는곳이라는 느낌이 많다. 내가 말을 해도 씹는 사람도 보이니까.. 속뒤집히지..^^.. 오전 3시 2분

생각

미투데이는 잘안들어오게 되는것같다.. 접근하기 귀찮아서 더욱더 그런것이니 트윗은 프로그램 하나 켜놓으면 계속 업뎃하면서 글쓰기도 하고 하는데 이넘의 트윗은 그건 아니되니까.. 더욱더 접근이어러운듯. 오전 3시 1분

potocosmos님은 2007년 12월 15일부터 6명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