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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진짜로 화가나고 용서가 안되면 입을 닫고 있는 것이라고…나.. 아직.. 그래. 이건 뭐 시간이 지나도 해결 안되네. 8 hours ago
10
Feb 2012
이제 글쓰기가 되는구나 15 hours ago
8
Feb 2012
힘내라!!! AM 01:19
1
Feb 2012
기회가 올 것 같다. PM 08:26
30
Jan 2012
틀을 깨고 싶다. AM 12:51
..
28
Jan 2012
지성발리~! PM 10:26
27
Jan 2012
말뿐만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 적어도 나는 그리 살아왔고, 매우 투박하지만 스스로 이리 살아온 것에 만족하고 이것이 옳다고 믿고 있다. PM 11:58
25
Jan 2012
지리산둘레길 가려 했는데 3월1일까진 정비기간 AM 12:48
24
Jan 2012
그냥 저냥 요즘 위로받는 노래 PM 10:43
22
Jan 2012
홀로 지내는 분들도 왁자지껄 식구들과 함께보내시는 분들도 별탈없이 행복한 한해 되시길..^^ PM 09:07
18
Jan 2012
27.9mb에서 다운 안되는 나꼽살 8회 PM 07:46
14
Jan 2012
가난하고 자신 없고 두려우니까 지시를 따르고 희망을 찾는것이 안전하다고 믿어왔는데.. 진짜 그리 살지 말아야겠다. AM 05:05
잘가라 빅초이 AM 02:05
...
11
Jan 2012
'푸른 달빛의 전사.' 나랑 완전 안어울려 ㅠ,.ㅠ AM 12:53
10
Jan 2012
달 완전 커 나만그런가?? PM 07:39
8
Jan 2012
자세히 / 보아야 / 예쁘다. / 오래 보아야 /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 - 나태주님, 풀꽃 중“올해는 자세히 오래.. 보자.” AM 12:24
3
Jan 2012
열쇠가 없어서 출근 목전에서 대기 AM 08:59
두근두근두근두근 AM 01:23
1
Jan 201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꼭 올해에는 다들 투표날에 투표하고 쉽시다. AM 01:14
28
Dec 2011
솔직해질 필요 이상 솔직해졌을 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전적으로 상대방에게 달려있다.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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