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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이 시절인지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들의 친구신청이 많아졌다. “소중한 친구가 되어드리”기는 무슨, 투표일만 지나면 코빼기도 내밀지 않을 것이면서… 12/02/12 02:54am
월간윤종신 2월호 '그리움축제'with호란..M/V입니다.. 링크 12/01/30 01: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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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이! 나한텐 니가 참피온!!! 12/01/29 23:53pm
신경쓰지 않는다는 말, 거짓말이야. 12/01/29 03:47am
혼자 있으면 잡생각이 많아지고 그 잡생각 중 하나의 잡생각에 빠져서 점차 우울의 늪으로 빠져버리곤 하는데 우울때문에 오늘 나가기 망설였던 모임에 나가서 아무렇지 않은듯 막 웃고 떠들고 집에 왔는데 언제 우울했던가 의아해졌다. 12/01/28 00: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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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지만 나의 마음은 봄빛으로 물드네- 12/01/22 16: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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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업데이트될 미투데이 아이패드앱의 장점 중 하나. 뒤에 유투브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미투질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거. 아이패드가 완전 컴퓨터가 된 느낌. 12/01/21 13: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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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바나나 나무 있다. 12/01/20 15: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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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 불편해 12/01/18 19: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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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해가 떠오르는 가운데, 땅에는 옅은 안개가 끼어 있는 토요일 아침. 12/01/14 09:45am
가끔은 내가 일반인의 범주에서 벗어났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11/12/25 23:15pm
정 쉽게 주지 말자… 11/12/24 18:53pm
고기 먹고 싶다. 11/12/22 23:39pm
배고팍!!! 11/12/22 18:19pm
현직 국개의원도 아닌 일개 정치인 한명이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은적이 있었던 걸까. 11/12/22 17:40pm
사법부는 죽었다.. 11/12/22 11: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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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아침식사 11/12/18 07:49am
이상하게 미투앱이 자꾸 튕기네;;폰이 이상한가 앱이 이상한가ㅠㅠ 11/12/03 17:50pm
movie
시리즈 중 역대 최고라는 평, 일단 탐 크루즈 원톱에만 의존하지 않은 팀 플레이가 잘 살아있어서 좋다나 11/12/01 14: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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