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8
May 2010
우옷!! 다들 반갑습니다…. 제 살들에 대해서는 조만간 지옥의 다이어트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PM 02:24
26
May 2009
트위터에서 만나요 : http://twitter.com/ppk314 PM 04:23
27
Sep 2007
At times I confuse “love” with “like”. AM 08:34
6
Aug 2007
마음이 울쩍 할때만 미투데이가 생각나나 보다. 어쩌면 혼자 벽에 대고라도 이야기 하는 듯한 느낌이 매력적이라 그런 것일까? 감성적인 것들은 되도록 잘 포장하고 넘길 줄 알아야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조금씩 힘들다. PM 05:52
29
Jun 2007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라… 날씨도 우울하고… PM 12:48
25
Jun 2007
요즘 같을 때는 메일 함에 오래된 친구로부터 사적인 메일 한 통 와있길 바라기도 하는데, 월요일이면 메일 함에 처리해야 할 수십 개의 이 메일 속에서 내 마음의 안식은 어디에도 없음을… PM 02:10
13
Jun 2007
지금 말 할 수 없는 억울함과 배신감은 굳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분명 그 언젠가 스스로 돌려받을 것이라 굳게 믿는다. 이런 것들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에 의해서 돌려받아갈 거라는 것 까지도. PM 08:28
다행히 요 몇일 블로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있었건만, 이번주 말부터는 또 시간이 없어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흑흑흑.. PM 03:48
12
Jun 2007
키워드 챔피언의 성공 가능성은 인기 태그로 보는 블로고스피어에 있을지도. 이 태그와 이 태그이 태그의 검색 결과를 보며… AM 09:36
키워드 챔피언의 성공 가능성은 인기 태그로 보는 블로고스피어에 있을지도. 이 태그와 이 태그이 태그의 검색 결과를 보며… AM 09:35
7
Jun 2007
‘No’라고 말해도 그게 'Yes'라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 것 그 자체는 축복이자, 내 가장 큰 행복 중 하나이다. 너무 감사합니다. AM 01:29
2
Jun 2007
다른 건 다 이해할 수 있었지만, 자신이 짊어지고 있던 많은 것들에 대한 책임감을 생각하지 않았거나, 그렇게 가볍게 생각했다는 것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 누군가의 꿈이나 미래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은 생각만큼 그렇게 가볍지 않다. PM 08:50
26
May 2007
가끔 글 하나 쓰여지지 않고 방치되고 있는 블로그를 바라보며 미투데이와 연결이라도 해볼까? 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이 미투데이를 쓰는 이유는 그나마 나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아직은 사적인 공간일 수 있기 때문인 걸 떠올리며 쓸 때 없는 생각은 접어버린다. AM 11:53
무언가 큰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결심했지만, 무엇부터 고쳐서 해결해야 할지 모를 때는 case by case로 작은 부분부터 하나씩 찾아가며 고치면서 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패턴을 찾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AM 03:32
나이를 먹을수록 고집도 늘어난다는 사실은 어쩌면 참 슬픈 일이다. AM 01:38
25
May 2007
확실히 올블로그 이용자들은 올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서비스라는 것은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참 행복한 일이다. AM 10:32
23
May 2007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한테 서운함을 느끼곤 하지만, 그걸 그냥 서운하다고 상대방에게도 서운하게 하거나 그와 비슷한 감정을 심어준다면 결국 서로 상처 입는 일 밖에는 생기지 않는다. PM 06:09
KAIT 20주년 행사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내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았는데 이름 하나 못 물어보고 돌아와버렸다. 원래 드라이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아직까지 생각나네… PM 01:35
삶은 어떻게 살아가든 똑같은 무게와 똑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PM 01:26
매일 휴가를 생각하며 참지 않으면 살아갈 힘이 없어 라고 이야기하는 여자친구에게 못내 쓴 소리를 했지만, 꿈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과 현실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의 차이를 머라고 이야기하거나 비교해서는 안 된다. PM 01:26

Follow RSS 하늘이 is sharing 53 stories with 103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