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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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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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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한테 서운함을 느끼곤 하지만, 그걸 그냥 서운하다고 상대방에게도 서운하게 하거나 그와 비슷한 감정을 심어준다면 결국 서로 상처 입는 일 밖에는 생기지 않는다. PM 06:09
KAIT 20주년 행사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내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았는데 이름 하나 못 물어보고 돌아와버렸다. 원래 드라이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아직까지 생각나네… PM 01:35
삶은 어떻게 살아가든 똑같은 무게와 똑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PM 01:26
매일 휴가를 생각하며 참지 않으면 살아갈 힘이 없어 라고 이야기하는 여자친구에게 못내 쓴 소리를 했지만, 꿈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과 현실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의 차이를 머라고 이야기하거나 비교해서는 안 된다. P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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