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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하늘이 회사에 와서 같이 소식으로 케익 한점씩. 10/05/18 13:21pm
오예~ 일단 1차 옵티마이징 끝. 이정도면 일단 쓸만하겠지? 다음번 옵티마이징 목표는 지금의 두배 속도!! 07/05/29 02:04am
추가된 기능들. 빨리 보여주고 싶다 ㅎㅎㅎ 07/05/28 22:16pm
누군가 나를 데쓰노트의 L 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자폐아 같은가..OTL) 07/05/28 02:17am
가만히 생각하면 사람들은(물론 나도 포함) '자기'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그 '자기'가 갖는 너비와 부피와 질량에 따라 그 '자기'는 '너'가 되기도 하고, '그것'이 되기도 하지만.. 토요일에는 서평(씩이나.. 는 아니지만)을 하나씩 쓰고 싶다는 생각이 얼핏. 07/05/26 08:49am
점점 더 미투를 마가린(딜리셔스)처럼 사용한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PRAK님께는 좋은 경향은 아닌것도 같고.. 인터넷 서비스들의 성격이 중첩되면서.. 사용자들은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 소비패턴이나 효율성에 있어 혼란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다. 07/05/25 01:57am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 연재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필로스(필로미디어. philomedia)님의 미투 입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 07/05/24 19:18pm
나는 이적이 좋다 07/05/24 18:49pm
블로거들은 기자들의 그것과 상당히 다른 독자적인 '블로깅' 이라는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그 스타일은 이미 기사와는 확실히 다른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자도 아닐 뿐더러, 기자를 닮으려고 할 필요도 전혀 없다. '블로거'인 상태로 충분 하다. 07/05/24 01:16am
[너바님의 아이디어] 오늘 써드타입님의 생일입니다. 선물로 미투를~! ^ ^ 07/05/09 10: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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