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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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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어디서 이런 목소리들이 숨어있었지??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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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중국집은 그야말로 총알 배달~! 주문전화하고 돌아서 지갑찾으면 벨이 울립니다. 어찌나 빠른지 미리 알고 바로 문앞에서 대기하듯 시킬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지만 맛은 짱이니닷ㅋㅋ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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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봄방학을 하고 온 울집 고딩이가 가져온 새학년 교과서.. 휴~ 저 책들 보니 난 고딩때 어케 공부했었나싶으다ㅋㅋㅋ(니가 고생이 많다~ 무겁게 들고왔으니 우리 짜장면이나 먹을까? 엥?ㅋㅋ) 16 hours ago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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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되었으니 리모델링 하셔야죠 터치할머니? ㅋㅋㅋ PM 08:22
그제 뜨거운 떡국먹다 데인 혀가 아직도 까끌해서 불편하다. 뭘 먹어도 맛이 다 비슷비슷하네. PM 01:00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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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를 통째로 대나무 젓가락에 끼워 고추장 양념하여 구운 “낙지호롱” PM 09:35
머리가 깨질듯 아프다. 제대로 먹은것도 없는데 체한것 같다. P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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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침대눠서 만들어 본 비설의 [걱정인형]#-1 (인형케이스도 세뚜) PM 12:19
여자들은 운동 등록하면 거의 일주일은 손해. AM 11:48
7
Feb 2012
우와~ 아랫글로 벌써 5,555개의 글을 썻네~!! P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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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넘 좋은 절친 후끈동생이 만들어 보내준 설리와 미르 인형~ 넘 귀엽다. 고마워~!!! 다른 냥이들과 나란히 모셔놓을께^^ 후끈동생이 이번에 출판한 두냥이들의 우다다 라이프, 웹툰을 책으로 펴낸 '고양이는 해치지 않아요'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P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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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내내 집안일하고 손이 물에 불은 김에, “셀프네일케어” 몇가지 기본 도구만 있음 비싼 네일샵 갈 필요없어요. PM 05:47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는다는건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PM 02:10
6
Feb 2012
여기저기 삐그덕삐그덕 욱신거려 늦잠자고 주말이틀 미뤄둔 집청소와 어제 보딩갔다온 정리며 빨래하다보니 시간이 딱 3:45. 저녁엔 맛난 오곡밥과 나물해먹으러 장보러 나가야겠당 PM 03:45
정월대보름에 탄생을 맞은 무지개 추카추카해^^ 하늘의 빛나는 무지개처럼 올해는 더 빛을 발하는 한해보내고 건강하길~!!! PM 03:36
고마운 사람도 많고, 미안한 사람도 많다. PM 02:41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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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주말 보딩을 끝내고 이제 대구로 출발~ 설원아 안녕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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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보딩 마치고 쫄깃쫄깃 신선신선한 “송어회”가 꿀맛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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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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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증말 많네.. 줄서다 시간 다 가겠다 ㅋㅋ 좀 쉬고 맛난거 먹고 야간이랑 땡 타야지ㅋㅋ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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