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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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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4,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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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오후에 , 조폭비설이라 불리고, 모니터에 숨어 웃다 ㅈㅆ님께도 걸렸지만, 잼난 시간~!!! 내왕국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선 더 강해져야지 ㅋㅋ PM 06:51
Fight
꺄~ 카니지미투에서젤이쁜아셰인 나 드뎌 이겻다…ㅋㅋㅋㅋ PM 05:14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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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를 바삭하게 깨워주는 녀석..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어 ㅎㅎ PM 03:25
잿빛하늘님이 주신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일단 이런 사람이구요.. 꼼꼼한 허당에다, 잘 웃지만 눈물많은 울보??ㅋㅋ 댓글 잘해주시는 박지만님,초식이님 받아주세요~ P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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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발매한다고 맛봐달라 상납하신… 뭐라 평을 해줘야 박스채로 받을수있을까 ㅋㅋ P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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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신랑님이 주신 [ 연애 커버가능한 나이? ] 누나를 감당할 자신있는 연하라면 10년쯤이야~, 철없음을 감당할 수 있으시다면 10살 연상쯤이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요?ㅋㅋ 찐은아빠님,곰돌이, 스포티지R님은 어때요? AM 11:54
조금 “부족”한 표현때문에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조금 “과한” 표현때문에 “부담”이 생기도 한다.. AM 10:43
주문을 외워봅니다~ 비비디 바비디 ~!!! AM 10:15
2010.02.04 입춘대길…시작되는 봄, 크게 길하라..하신 옛조상들의 말씀대로 오늘부터 쭉~ 행복이 커져가시길 빌어보는 목욜입니다.. AM 09:20
헐벗은 대길이 언냐를 보면서도 “야, 붕어! 내 도마위에서 내려가면 죽는다! 나도 너 좋다고~” 를 외치던 버럭 쉐ㅍ가 생각나더라..ㅎㅎ 대길언냐 미안하지만 파스타 승~~~!!!!! AM 12:40
써니가 준 [지금 내가 입고 있는 속옷의 색깔/무늬는?] 잘때 어케 입어? 이러믄서ㅋㅋ지금은 보라색과 검은색이 스트라이프 되어있는…아잉… 경아신랑칭구님 받아주세요~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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