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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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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08
잠시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다. AM 09:24
10
Apr 2008
내 마음이 점점 무덤덤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더 이상 마음이 다치지 않게 보호막을 치기 시작했다. 후우… PM 10:16
힘들어하는데… 할 수 있는게 없다. 아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게 맞을 듯… AM 02:47
@@
6
Apr 2008
역시나 지금도 어디서 무얼하는지 연락이 없지만.. 그냥 덤덤하게 있는중… 후후훗!! AM 02:35
5
Apr 2008
주말 동안 전화를 안하려고 다짐은 했는데 쉽지 않구나…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사실 많이 걱정도 되는데… 계속 꼬치꼬치 캐묻는 것 같아서 그냥 전화 하더라도 태연하게 뻔한 얘기만 해야하는 바보같은 나 AM 09:12
4
Apr 2008
매번 서울 올때마다 남자(인)친구들 집에서 술마시며 놀다가 자는 그녀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AM 01:12
3
Apr 2008
가끔 퉁명스러운 목소리에 '에잇.. 오늘 전화안해!'라고 생각해 보지만… 난 또 다시 어느새 전화를 걸고 있다. PM 09:40
30
Mar 2008
그녀는 사람들이 익숙한 듯 빠르게 잘 사는데 자기만 적응을 못하고 느리게 살고 있다고 하지만,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는 그대가 더 그렇게 보여요. PM 10:12
터놓고 싶은 얘기들은 많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요 >_< PM 10:10
푸훗님께서 ppt'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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