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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코딩 수련 하지만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않다.
오후 11시 5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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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작가인 우라사와 나오키씨의 작품이라길래 기회되면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렌탈 항목에 있길래 냉큼 빌렸다. 이 양반의 만화는 왜 이렇게 흡입력이 강한지.. 간만에 만화책 사모으고픈 충동이.. ㄷㄷ
오후 9시 31분 (Seoul)
me2book pluto 우라사와 나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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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허비하는 시간은 대체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뭘 해야될지 하는 거 하고.. 하면서도 이게 제대로 하는 걸까 고민하는 일에 쓰이는 것 같다. 고민하기 전에 결정을 내리고 결정 내렸으면 그냥 쭉 밀고 나가면 되는데도 말이다.
오후 9시 10분 (Seoul)
나 우유부단한 건가? 그나저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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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출근은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 일찍 버스 타도 서서가고 늦게 타도 서서 갈 바에야.. 그냥 늦게 나와야겠다..
오전 9시 8분 (Seoul)
최적의 출근시간대를 찾아서